의미 있는 노동의 상실

미국의 위대한 미생물학자인 르네듀보는 미래의 인류에게 닥칠

가장 중요한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는

"의미 있는 노동의 상실"이라고 대답했다. 1973년 영국의 생태학자이자

경제학자인 E.F.슈마허는 기념비적인 저서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서

다음과 같은 비슷한 얘기를 했다.  " 가족을 제외하자면 일과, 일을 통해

정립되는 관계망이 사회의 진정한 토대를 이룬다. 이 토대가 건전하지

않은데 어떻게 사회가 건전하겠는가?"

                                              - 로버트 베이트먼의 『산처럼 생각하기』 中 에서..



처음엔 무슨 책일까? 궁금해 하며 책을 펼쳤다.

로버트 베이트먼이란 사람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이 책은 처음에는 그저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쓴 글 처럼 나에게 다가왔다.

그러나 어느 순간 이 사람이 이 책을 통해서 나에게 그리고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어릴 때 부터 환경을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는 환경주의자이자 화가인

로버트 베이트먼, 그리고 그가 이 책에서 언급한 『작은 것이 아름답다』란

책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어서 주문해서 읽어봐야겠다.

다들 한번씩 읽어보시길,,^^

책은 마음의 양식.

by shadow | 2008/09/21 14:44 | 트랙백 | 덧글(0)

이명박 대통령,,

과연 얼마나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수 있을까,,?

6개월이나 지났지만,, 무언가 성과를 낼만한 정책을 보인것도 아니고

국정운영 지지도는 바닥에서 헤어나올 줄을 모르고

상대를 바꿔가며 자극을 시켜 종교계, 노동계, 일반 시민들까지 모두 적으로 돌려버리고

외교력에서는 굽실굽실 거리다가 결국 나라 다 말아 먹게 생겼고

임기가 끝나는 해가 되면 도대체 어떤 평가가 나올까?

아직 남은 기간을 판단하긴 이르지만,, 지금까지의 모습만 봐도 최소 2~3년은 우리나라 힘들겠따,, 고생하겠어,,

by shadow | 2008/09/05 20:29 | 트랙백 | 덧글(0)

가지가 떨어져 나간다.

내 마음이 내 주변의 가지를 치고 있는 것 같다.

단순히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단지 누군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기를 바랄 뿐인걸까?

내가 먼저 친했던 사람들에게 한발짝 다가 서야 할텐데,, ㅎㅎ

이거 참,, 요새 특히 날짜가 줄어들수록 외로워 지는걸?

어차피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도 몇개 없고,,

그 중에도 맘 편히 전화할 사람이 얼마 없는거 같아,,ㅎㅎㅎㅎ

아니면 그저 내가 너무 외로움을 많이 타는 걸까?

내 할일 하면서 조용히 살아가야 하는건데 혼자 외로워 하니,,,,ㅎㅎㅎ

일촌은 300명이 넘는데

하루 방문자수는 10명이 안되는 ㅎㅎ

외롭다 외로워~

by shadow | 2008/09/04 23:01 | 트랙백 | 덧글(0)

어느새 100일,,

내일이면 100일이 남는구나,,,ㅎㅎ

인생이란건 한치 앞을 내다 볼수가 없다는게 여실히 느껴진다..ㅎ

어느새 많이 해 왓구나,, 하는 생각뿐이,,

나보다 먼저 간 많은 사람들은 이제 막 바깥 세상에 나와 적응을 해 나가고 있고,,

지난 날의 열정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열정적으로 살아 갈테고,,

험한 현실 속을 파헤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은 다시 자기 갈 길을 가고 있겠지,,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직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설레이고 몸이 뜨거워 지는게 느껴지는걸,,

어쩌면 나는,, 이성적인 사람보다 감성적인 사람이었나보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함께 실천하는 게 더 좋은걸,,

하고싶은걸 하면서 사는게 이새벽 아니던가,,^^

나가게 되면,, 보일지 안 보일지 모를 길이지만,,

그 길 끝에 항상 웃는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길,,^^

나와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by shadow | 2008/08/24 14:48 | 트랙백 | 덧글(0)

미래는 지금 내가 써 나아가는 모든 것..

내가 나아가는 이 길이 모두 나의 미래..

지금 돌이켜보고 있는 이 순간들이 모두 과거에 내가 걸어온 길들..

때로는 돌아온 길을 한번씩 되돌아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들에 대해 좀 더 고민해봐야지..

인간은 반성함으로써 미래에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는 걸 방지 할 수 있는 생물이니까..

내가 지금 패짱이어도 내년엔 새내기들이 패짱이었던 사람으로 알게 되겠지..

삶이란 그래서 더욱 신비한 것 같다..

현재와 미래와 과거가 평소엔 잘 구분되어 지지 않는 인생..

횡설수설 주저리 주저리 ㅎ

결론은.... 현재 하는 행동들의 결과를 생각하고 비슷한 과거의 일들을 찾아서 고민해서 무엇(?)인가를 해 나아가자?ㅎ

by shadow | 2006/07/11 23:38 | 트랙백 | 덧글(0)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A.S푸슈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라.
슬픈 날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 것 그리움이 되리니

 

현재의 즐거움과 고통의 깊이는 
훗날 걸어온 길을 뒤돌아 보았을때
그리움의 깊이가 아닐까...?

지금 내가 쫒는 모든 것이 허상일지라도
그 꿈을 잡기 위해 뛰는 만큼
훗날 그 꿈이 허상이 아니기 위해
노력하는 것만큼 아름다운 것이 있을까..?

언제나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함께 있어줄 동지들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

by shadow | 2006/06/23 22:07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 만들었당..

무얼까..? 싸이 관리하기가 한참 귀찮아 지고..ㅎ

나만의 생각을 다이어리 형식이 아니라 마음대로 적을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었는지도..

앞으로 얼마나 블로그를 활성화해 나갈지는 몰겠지만

처음 만들때 마음을 유지해 나가야지 ㅋ

여긴 내 공간이닷!

by shadow | 2006/06/04 01:1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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